이 바보는 그 바보가 절대 아닙니다.

2009. 5. 6. 오후 3:36:31

글자

참 바보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바보스럽다는 것이 새삼스러운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일을 지고나면 곧잘 생각한다

그리곤 곧 있어버린다.

조튼,싫튼변한다는것은 그리쉬운 일이아닌가보다

그것은 이대로가 그냥좋은것이다
 
살다보니 즐거움보다 머리아픈일이 더 많아서 일께다
 
그냥 잘 하자는 소리를 하지 뚱딴지처럼 코털을 외건드렸어...
 
다행이 뿔딱지는 안난것같다
 
다음에 또 그러면 바보는 죽는다 ,
 
그냥 이대로 삽시다
 
그냥 살기는 뭐하니 조금만 양보하며 삽시다
 
그냥 가고나면 남은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조금더 잘 살았다고 흔적은 남기고 갑시다
 
바보같이
 
가슴이 메어집니다 
 
눈물이 날려고 합니다
 
마음 아팠다면 미안 합니다
 
가라면 갑니까  잘 하면되지 쉽지는  않겠지만
 
속이 상해서 술을 많이먹었더니 온 몸이아픕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9년 5월 6일 오후 8:32

    단장님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앞으로 서로 이해하며 잘~살아 하느님께 사랑받는 자녀가 됩시다

  • 2009년 5월 11일 오전 11:06

    고맙습니다/열심히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 2009년 5월 11일 오후 6:14

    단장님! 아자~ 아자~~ 아자~~~

  • 2009년 5월 16일 오전 10:20

    누구나 바보가 아니라고들 하면서 살겠지요 허나 나는 바보로 살랍니다 바보로 사는것이 마음이 편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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