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 서재 목원(木苑)
2009. 3. 1. 오후 9:58:40
사랑하는 우리 대건성가대원님들! 오늘 오후 늦게 잠깐이지만 만나 뵈어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불러주신 지휘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뵙지 못한 분들이 많아 아쉬웠지만, 4월이면 다시 만날 것이라는 기대와 설렘으로 또 다음 주를 열정으로 살아가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만나는 시간을 할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더욱 아름다워지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으로나마 만나뵈니 너무 반갑습니다~ㅎㅎ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반갑습니다.
형님! 건강한 모습 사진으로라도 뵈니 참좋습니다.
지방 강의를 마치고 다시 뵙게 되어 기쁩니다! 감사드리며 늘 건강 평안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