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지휘자 선생님께! 그리고 성가대 선배님들께!
너무나도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어떻게든 성가대 활동을 지속하려 했으나
여러 가지 여건상 도무지 지속할 수가 없어
긴 휴식을 신청합니다.
혹여 다음에라도 부족한 이 사람을 거두어 주신다면
훗날 몸과 마음이 어느 정도 평안해질 때
꼭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때는 진정 믿음으로 거듭난 다니엘이 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대건성가대" 모든 님!
그동안 감사드리며 정말 고마웠습니다.
늘 건강하심과 평안하심을 빕니다!
-김재권 다니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