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옛날 처럼

2009. 2. 20. 오후 7: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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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처럼 (Yesterday Once More) - 이성애 나 어릴 때 내 마음을 묶어버린 레디오 노래소리 들으며 따라했네 즐거웠어요 행복한 시절이 어제 일 같아요 사라져간 꿈인데 지금도 홀로 부르는 그 노래 가슴속에 번져요 나는 샬랄랄라 노래 워우워우 불렀지 나는 싱글링글링 잊을 수가 없어요 나도 모르게 서글퍼지면은 그리운 그 노래를 부르면서 달래봅니다 쓸쓸할 때면 세월 속에 뿌려진 추억들을 애타게 더듬으며 그 노래를 부르죠 그 옛날처럼 마음이 녹아 흐르는 멜로디 마디마다 사무쳐 그때 그 사랑 되살아납니다 지난날은 즐거웠네 나는 샤라라라 노래 워우워우 불렀지 나는 싱글링글링 잊을 수가 없어요 나도 모르게 서글퍼지면은 그리운 그 노래를 부르면서 달래봅니다 나는 샤라라라 노래 워우워우 불렀지 나는 싱글링글링 잊을 수가 없어요 나는 샤라라라 노래 워우워우 불렀지 나는 싱글링글링 잊을 수가 없어요
<짧은글 긴여운>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마음이란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이란 그냥 거기에 있는 것이다. 마음은 바람과도 같아서 당신은 그 움직임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좋은 것이다. - 무라카미 하루키의 - <한없이 슬프고 외로운 영혼에게> 중 -

 

댓글 2

  • 2009년 2월 23일 오후 4:54

    어린 시절이 그립네요^^*^^

  • 2009년 2월 23일 오후 7:35

    매번 원어로만 듣다가 우리말 로 들으니 너무좋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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