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듯한 가슴
떠난다는 것은 새롭게 만난다는 뜻이기도 하다
만남이 없으면 떠남도 무의미하다
진정한 삶의 질을 누리려면 가슴이 따듯해야 한다
바로 지금이지 다시 시절은 없다 지금이바로 그때이지
다른 시절이 있는것은 아니다
불필요한 것으로부터 벗어나 홀가분한 마음
여기에 행복의 척도가 있다
하나가 필요할 때 하나로써 만족해야지 둘을 가지려 하지 말아야한다
행복은 그 하나 속에 있다 둘을 얻게 되면 행복이 희석되어서
그 하나마저도 잃는다
낡은 껍질을 벗고 새롭게 움터야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행복은 일상적이고 사소한데 있는 것이지 크고 많은데 있지 않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경제적 결핍이 아니다
따듯한 가슴이 없기 때문에 불행해지는 것이다
..........가치있는 삶이란 의미를 채우는 삶이다 법정 스님........
****내가 옳은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같이
행복한것이 더 중요하다****
혜민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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