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원이 적음보다 많음이 낫겠죠 ...
파트별로 볼때 우리의 사정과 흡사합니다.
하지만 제 소견은 다릅니다 성가단의 흥망성쇠는 신부님의
관심도 아니라 할수없지만 그 보다는 단원모두가 성가단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새로운 변화가 생기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성가 잘 불러야 맛입니까?
잘 못부르면 성가가 아닌가요 ?
성가는 마음 입니다...
어느 합창단 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못네는 단원의 속타는
마음을 알기나 합니까?...........................................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지... - 재미로 읽어주시기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