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성가단의 흥망성쇠..?..오직 신부님만이?..

2005. 12. 19. 오후 9:51:52

글자

단원이 적음보다 많음이 낫겠죠 ...

 

 파트별로 볼때 우리의 사정과 흡사합니다.

 

하지만 제 소견은 다릅니다 성가단의 흥망성쇠는 신부님의

 

관심도 아니라 할수없지만 그 보다는 단원모두가 성가단을 아끼고,

 

사랑한다면  새로운 변화가 생기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성가 잘 불러야 맛입니까? 

 

잘 못부르면 성가가 아닌가요 ?

 

성가는 마음 입니다...

 

어느 합창단 처럼 아름다운 소리를 못네는  단원의 속타는

 

마음을 알기나 합니까?...........................................

 

내일부터 더 열심히 해야지...     - 재미로 읽어주시기를 -

 

댓글 4

  • 2005년 12월 19일 오후 11:46

    마음이 바르고 따뜻하니 아름답습니다.감사합니다. *^^*

  • 2005년 12월 20일 오후 9:41

    화이링~!!^^*

  • 2005년 12월 22일 오전 10:04

    지금도 용감히,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 2005년 12월 31일 오전 7:31

    와~ 이렇게 진귀한 말씀. 왜이제서야~ 잘 보고 갑니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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