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6.16 남성총구역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남한산성은 성지도 그렇고 처음이었습니다.
조그마한 성지였습니다. 도착 후 2 그룹으로 나누어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고 미사참례를 하였습니다.
미사는 마루바닥에 앉아서 참례했으며 영성체는 양형성체를 하였습니다.
미사시간후 공지시간에 성지 신부님께서 대치동 신자를 환영해 주셨으며
대치동도 옛날엔 광주관할이었다고 하시면서 남한산성 성지에 많은 관심을 부탁하셨습니다.
점심식사후에는 행궁 역사탐방을 하였습니다.
문화해설사의 설명으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13시부터는 유명 국안인들이 들려주는 풍류음악회가 있었는데 좋은 감상이었습니다.
주변 경관이 참 좋아서 다음에 가족과 다시한번 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지순례와 역사탐방, 구역 친교 등 아주 좋았습니다.
수고하신 총구역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남한산성 성지순례 및 역사탐방
2012. 6. 16. 오후 5: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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