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멜 산 과 ,가르멜산악회 잉태 소식

2008. 10. 3. 오후 7:52:08

글자

 

사마리아와 갈릴레아 사이의 경계 지대를 따라
나자렛에서 20마일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한 가르멜산은
높이 540m, 길이 25.6 km, 폭 6-8km 정도 되며
지명은 “하느님의 정원과 포도나무”라는
뜻의 히브리어 ‘가렘엘’에서 유래되었다.

과거에 포도밭으로 덮혀 있었던 이 땅은 비옥함으로 항상 이름이 나있던 지역이다.
일년내내 푸른빛을 유지하고 있는 이곳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매혹적인 곳이며
예로부터 아름다움의 상징처럼 되어 있었고
예언자들의 은총이 가득한 곳이었다.

이 산의 정상에는 예로부터 여러 신들이 모셔졌다.
이곳에서 예언자 엘리야와 바알의 예언자들이 겨루었는데,
그들의 주문은 실패하고 예언자 엘리야의 기도는 응답을 받아
하늘로부터 야훼의 불이 내려 번제물이 타 버렸던 장소이다.
그리고 해안 쪽에 있는 가르멜산 기슭에는 엘리야가 아합왕의 노여움을 산후
피신했던 동굴이 있다고 믿어지고 있다

댓글 7

  • 2008년 10월 3일 오후 7:56

    가르멜 산악회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생각하여 주시고 우선 가르멜 산에 대해 알려고 노력 해 주십시요.

  • 2008년 10월 3일 오후 8:51

    가르멜은 하느님이 인간들을 당신께로 부르시는 산의 이름이다. 가르멜 산의 역사적 뿌리는 구약의 엘리야 예언자(1열왕 17-19장)까지 소급한다. 예언자 엘리야도 이 산에서 늘 기도를 올렸기 때문이다. (참고입니다.)

  • 2008년 10월 4일 오전 8:10

    가르멜 산악회 출발 함께 하실분 께서는 "한줄답변"에 한줄남기십시요.

  • 2008년 10월 4일 오전 11:57

    엘리야 예언자가 늘 기도드렸던 가르멜산, 가르멜 산악회의 출발을 축하합니다.

  • 2008년 10월 4일 오후 5:00

    기회가 된다면 ....저도 혹시?...

  • 2008년 10월 5일 오전 9:01

    자매님들도 함께 할 것입니다.

  • 2008년 11월 24일 오후 11:49

    힘든 산행은 아니겠지요? 워낙 뒤퉁발이라서요. 산행을 해본지도 오래서 자신은 없지만 참여하는뜻에서 해보고 싶네요. 전 왜 이제서야 봤을까?

가르멜등산회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