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40주간을 마치고
하느님의 은혜의 시작이자 믿음의 뿌리인 모세오경을 감격스럽게 마치고 계속 이어지는 하느님의 말씀을 읽으면서 이제 더욱 성경을 바르게 읽고, 바르게 이해하고, 바르게 실천 하는 삶의 각오를 새롭게 다짐 하였습니다.
그동안 함께한 교우님들과 참된 말씀 안에 일치를 이룬 공간 시간 안에서
지도해주신 두 분 수녀님의 영적인 해설과 지혜의 말씀 그리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수고 해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당신 말씀은 제 발에 등불. 저의 길에 빚입니다.” (시편119.105)
(*2011.5.13 ~ 2012.05.23 )
(*홍 현숙 아네스 전 교육분과장님 *이 경화 에스터 성서봉사자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