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창조주의 모후 Pr.의 단장직을 봉사해오신 김 대중 요셉 형제님이 2009년 12월 30일 주회합을 끝으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평단원으로 돌아갔습니다. 단원 모두는 그 동안 형제님이 보여주신 희생적인 봉사에 깊이 감사하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비교적 고령단원이 많고, 형제님 스스로의 표현을 빌자면 수도자와 같은 단원들이 많아서 조심스러웠다는 창조주의 모후 Pr.에서 때로는 마음 고생도 무척 컸을 것입니다.
형제님은 본당에서 이번에 임기만료된 Pr.단장직 이외에도 사랑의 샘 꾸리아 부단장, 남성총구역장 등 다른 막중한 봉사직을 맡아서 본당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창조주의 모후 Pr. 단원 모두는 형제님의 그 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하며 영육간에 항상 건강하실 것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