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슬픈 현실입니다.

2000. 2. 8. 오후 12: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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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정말 안타까운 현상입니다.

모두들 자신이 속한 차수만을 챙길줄아는...

그렇게 해서는 공동체란 존재할수없다고 생각합니다.

맨첨엔 서로들 반가워....글을 올렸지만...

이제는 우리모두를 생각할줄아는 선생님들 되어주길 부탁드립니다.

무슨 말인지는 선생님들이 더잘알꺼란 생각이....

우리 함께하는 게시판을 만들어갔으면.....

[99년 6차]건,[희년1차]건,[희년2차]건,

우린 모두 같은 주님의 뜻에 따르는 교사이고자 합니다.

선생님들 서운하게 생각치 마세여!

우리들 모두를 위하는 저의 맘알아주시길.....

제가 노파심에서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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