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신지여.....
오래간만에 글을 올리는 군여.....
매일 굿뉴스에 접속하여 글을 읽지만 올릴 맘이 않났어여......
왠지 모르게.......
많은 선생님들께서 저에게 문자를 보내주시지만 답신을 하지못한 이유는......
망설임입니다......
죄송할뿐,.........
요즘 넘 힘듭니다.......
어떻게 살아야 할지.....
헤헤....
웃고 싶군여......
아 글구 오늘 저희 조모임을 한다는군여.....
승민이 언니를 보고싶지만.......
못나가는 군여.......
그외... 섹시걸..... 하나 둘 셋.......
현국이..... 동녘이.... 연진이........ 현미....
글구 왕언니....
다들 보고잡군여........
그러나 지금은 제가 때가 아니군여.......
교사를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는 군여.......
†요한 희홍이....
P.S 요즘은 사랑을 하고싶습니다........
아주 깊게..... 빠져드는.......
세상을 잊을 수 있을 만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