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범수랍니다.~~~
모두 아시겠죠. 요즘 저는 활동이 부진했답니다. 그건 예전 모임에서 좀 많은 실망을 했기 때문이었어요. 어떻게 보면 별거 아닌 일이었지만... 제가 소심하다 보니... 하지만 열심히 모임 주선하시고 선생님들 얼굴 보려고 노력하는 준호샘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졌답니다. 하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진 않았는데. 오늘은 결단을 내리고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오늘 제가 누구를 만났는데 정말 기분이 좋답니다. 간만에 얼굴을 봐서 그렇고 제가 좋아하던 사람이기도 하고... ^^; 그래서 다시 신.교 때가 상기 되었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얼굴이 정말 보고 싶어졌구요...
선생님들은 제 얼굴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궁금하시다면 2월9일날 볼 수 있을 거에여. 그리고 2월 9일에는 많은 선생님들이 오실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연락할 생각입니다. 모두 오실거죠?
저번처럼 말만이 아닌 행동으로 말이에요. 2월9일 모임에 모두들 즐거운 얼굴로 그동안 서로 변한 모습도 확인하고 군대가는 샘들도 볼겸 많이 많이 모였슴 좋겠습니다. 저도 제가 아는 모든 분들에게 연락할게요.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준호샘님 말 중에 하나를 고쳤으면 합니다. 모임이 마지막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모일 수 있는 밑바탕이 되는 모임이 되길 바란다는 말로 말이에요. ^^; 제가 그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할테니까 선생님들도 많이 도와주세요.
선생님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세요
형구형과 함께 겜방에서 범수가... 열심히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