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선배교사집에서 놀았다...
항상명절때만되면 모이는교사들...
빠지지않는 영화와 카드,화투
저번 추석때 모두함께본 오스틴파워...--;
이번설...그것을 능가하는 뒤통수때리는 영화...아메리칸파이...
교사실누나들과 항상 이런영화만보니...--;
민망해서리...
첫날에 비디오를 보고 밤새도록 카드를하고...
오늘 일어나 극장을 갔었다...
추석땐 식스센스를 봤었고...
오늘은 반칙왕을 봤다...
이런 스케줄...항상 똑같음...--;
근데...이글의 요점은 무엇일까...?
........모르겠다.....--;
넘 심심해서.......희년1차선생님들은 설날을 재미나게 보냈을까?
모두 보고싶군...
아!그리고...우리성당에 신입교사가 한명 왔는데...
...후후후...일딴...여자였다...그리고...늘씬하단다...이쁘단다....(본적은없지만...)
나랑같은 79년생이라니....잘해줘야지...여자동기가 첨으로 생긴다^^
...내가 또 왜이러지...또 쓸때없는말을....--;
그럼...2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