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꼬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받으신 선생님들은 본당 아이들에게 나누어 주시고 혹시나 너무 많이 받으신 선생님들 계시면 제게도 조금 나누어 주시구요..
저는 전체 모임을 가진날 윤종현 베드로 선생님 ,장원재 로마노 선생님 그리고 한윤수 라파엘 선생님과 포장마차에서 또 마셨답니다. 크~ 홍합에.. 멍게에.. 오뎅에.. 처음 먹어보는 산낙지.. 죽여줬습니다.
결국 많이 마셔버린 저는 눈을 떠보니 종점이더군요.. 시간은 새벽 2시 20분!! 집에까지 오는 길이 너무 추워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술은 많이 먹으면 안돼!"
재미들 있으셨는지 모르겠네요.. 다음에 시간되면 다시 만나길 빌겠습니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