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헤*^^*
디드어 설날입니당!!
지금 요기는 저희 본당(마천동) 보좌신부님방입니다요!!
캬캬~~ 다들 맛나는 짜파게티를 먹구.. 건전한?? 놀이를 하구 있습니다요..
근디.. 건전한 놀이에. 왜.. 쌓어 쌓어...( ?) 팔어.. 요런 야기가 나오는지...^^;;;;
아! 제 소개가 늦었군요^^ 지는 2조 이윤영 젬마 입니다..
설마.. 모르시는 건 아니죠? (다들 모르면 어떻하나...)
아..왜 이름맞추기(3차 관문)때 여자(저) 혼자만이 세번째까지 갔던...그....
아따 차마 이런 야기까지는 안할려구 했는데...
저 무지하게 후회했답니다. 남들 다들 이름 외우고 있을때 저 혼자만이 놀구있었죠..
건성 건성으로 이름물어보구....
아뭏튼 그때를 생각하면.. 무지하게 창피해요.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에고고..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운 가득한 새천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제 멜주소는요 => 809977@hanmail.net 입니당 =^.^=
그라문 담에 또 뵈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