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까치까치 설날은..

2000. 2. 5. 오후 9:27:18

글자

                                  

헤헤*^^*

디드어 설날입니당!!

지금 요기는 저희 본당(마천동)  보좌신부님방입니다요!!

캬캬~~ 다들 맛나는 짜파게티를 먹구.. 건전한?? 놀이를 하구 있습니다요..

근디.. 건전한 놀이에. .. 쌓어 쌓어...( ?) 팔어.. 요런 야기가 나오는지...^^;;;;

!  제 소개가 늦었군요^^  지는 2조 이윤영 젬마 입니다..

설마.. 모르시는 건 아니죠? (다들 모르면 어떻하나...)

..왜 이름맞추기(3차 관문)때 여자() 혼자만이 세번째까지 갔던.......

아따 차마 이런 야기까지는 안할려구 했는데...

저 무지하게 후회했답니다. 남들 다들 이름 외우고 있을때 저 혼자만이 놀구있었죠..

건성 건성으로 이름물어보구....

아뭏튼 그때를 생각하면.. 무지하게 창피해요. 지금도 얼굴이 화끈거리네요^^;;;

에고고..

모두들 복 많이 받으시구요*^^*

행운 가득한 새천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참!! 제 멜주소는요 => 809977@hanmail.net 입니당 =^.^=

그라문 담에 또 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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