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흠...

2000. 2. 6. 오전 11:19:43

글자

접니다. 양성국..

지금 정신이 몽롱하군요...

어제부텀 가게를 보고있지염..

잠도 못잤습니다.(사실은 졸기는 했습니다.)

모두들 떡국은 많이들 드셨는지요...

전 구경두 못햇습니다.

새맷돈은 많이 받으셨는지요..

전 그것 역시 구경두 못햇습니다..

ㅠ.ㅠ

넘넘 슬프군요..

이따가 5시 미사 복산데...

복사 서다거 졸것 같습니다..

지금 제 정신이 아닙니다..

죽겠습니다..

이럴 때 박카스라도 사다주는 여자친구가있음 좋겠군요...

ㄱ ㅓㄱ ㅓㄱ ㅓ

넘 피곤해염...

다른 생님들은 다들 잼있겠 구정 연휴를 보내고 있겠졈..

저처럼 겜방에서 밤새지 마십셔..

몸 버립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구염...

새해 복 대따시 많이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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