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6차 샘덜한테 미안해요...
연락도 그전처럼 잘 못하고..
글도 많이 못쓰고...
많이 소홀해진것 같아요..
요 며칠 동안 가슴 아픈 일이 너무 많아서..
한때는 신앙생활을 그만 두고 싶기까지 했습니다.(죄송합니다 하느님...)
아직 해결된건 아니지만..
쩝....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때문에 더 힘들었던것 같아요..
내가 짊어진 짐이 너무 많기에...
그녀를 안기엔 내 가슴이 한없이 작기만 해서..
그녀에게 상처를 줄까봐 아직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나에게 사랑은 사치였던거죠...^^
새해 부터 썰렁한얘기만 하고..^^
올해는 모두 행복하시고..
복 많이 받으세여...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