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올린 슬픈(?)글을 읽고몇몇 선생님들께서 반성하는 글을 올리셨더군요.
꼭 그럴 맘으로 글을 올린건 아니었는데 . . . . .
그런데도 마음이 편치 않은건 무슨 이유일까요? 전 지금도 너무 서운합니다.
이유는 단 한가지. 항상 글을 올리시는 분만 글을 올리고 그 나머지 분들은 글을 올리지
않는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많은 선생님들이 모임에 나올 수 있게 하려고 하는 저는 몇명 되지도 않는 선생님의
연락처를 보면서 한숨만 내쉬곤 합니다.
오늘도 아침에 김선주 , 방은진 , 황은수 선생님들께 연락을 하면서 주변 선생님들 중 아는
연락처 좀 가르쳐 달라고 그랬더니 은진이 선생님만 같은 본당 선생님들께 연락을 해주겠
다고 그러고 나머지 선생님들은 같이 온 선생님들의 연락처 조차 모른다고 하더군요.
너무 마음 아픈일입니다. 그럼 교사학교때는 강요에 못이겨서 서로 이름을 외우려 했다는
말인가요? 아무 관심도 없는데 . . . . .
이런 에로사항들 때문에 전 지금 딱 4명의 선생님들한테만 연락을 했고 나머지는 아예
하지도 못했습니다.
누가 1조 , 4조 , 5조 , 6조 선생님들 연락처 좀 알면 게시판 또는 제게 매일로 보내주시
겠습니까?
isidoro80@Hanmail.net
위에 주소가 제 매일 주소니까요 그리로 보내주시고 그리고 만약에 올수 없을 것 같으면
정성한 선생님 : 011 - 888 - 1352 로 꼭 좀 연락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