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약간의 골머리 싸매고 고민하다 또 들어왔습니다
음...제가 이번에 6학년 졸업피정 중 하나의 교안을 써야 함다......근디....넘 어려워서......
상중아 나 좀 살려줘....~!
아무리 생각해도 앞머리 앞부분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꼭 연극 대본을 쓰는듯한 느낌이,.........
아으....벌써 시련이 찾아오는 구나......
술을 너무 마셔서,,,,,,술도 지겨워지고..................................
담임선생님은 청소년 출입금지 구역은 가지 말라셨는데....이미 뻔질나게 들락거렸고.............(아! 술집입니다...과부촌 같은게 아니라....^^;; )
음.....고민이네/.........기분도 꿀꿀한데....같이 한잔할 분도 없고....
현정이 누나...전화 고마워요...근데 한잔 안 사주실래요?
여러분 저 이번주 목요일에 졸업합니다....한잔도 못 사주실 거라면 ...축하메일이나 보내주세요.....
음........................................................................................................................할말이 없네.........역시 도배 중심으로 하니까.......헛소리만 하네......
그리고 모두다 권진아 선생님 감기가 낫기를 기도합시다......
오늘도 역시 헛소리 였군요............나중에 예쁜 미소녀 그림이나 올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