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 T_T.........

2000. 2. 8. 오전 12:11:00

글자

안녕하세요

 

오늘도 약간의 골머리 싸매고 고민하다 또 들어왔습니다

 

음...제가 이번에 6학년 졸업피정 중 하나의 교안을 써야 함다......근디....넘 어려워서......

 

상중아 나 좀 살려줘....~!

 

아무리 생각해도 앞머리 앞부분 밖에 생각이 안납니다..............꼭 연극 대본을 쓰는듯한 느낌이,.........

 

아으....벌써 시련이 찾아오는 구나......

 

술을 너무 마셔서,,,,,,술도 지겨워지고..................................

 

담임선생님은 청소년 출입금지 구역은 가지 말라셨는데....이미 뻔질나게 들락거렸고.............(아! 술집입니다...과부촌 같은게 아니라....^^;;   )

 

음.....고민이네/.........기분도 꿀꿀한데....같이 한잔할 분도 없고....

 

현정이 누나...전화 고마워요...근데 한잔 안 사주실래요?

 

여러분 저 이번주 목요일에 졸업합니다....한잔도 못 사주실 거라면 ...축하메일이나 보내주세요.....

 

음........................................................................................................................할말이 없네.........역시 도배 중심으로 하니까.......헛소리만 하네......

 

그리고 모두다 권진아 선생님 감기가 낫기를 기도합시다......

 

 

 

 

 

 

 

 

 

 

 

 

 

 

 

 

 

 

 

 

 

 

 

 

오늘도 역시 헛소리 였군요............나중에 예쁜 미소녀 그림이나 올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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