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내가왔다.

2000. 2. 8. 오전 1:02:50

글자

아이거 참! 내가 없다구 이렇게 사람들이말이야.

알았어. 내가 자주 들르마.

좋은 새해아침.  모임도 좋게 한거 같구 재밌었구, 새해엔 떡국도 많이 먹었는데...

날이 가면 갈수록 옆구리가 시렵군.....

날씨가 추워서 그랬나 봐요!

하하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가 글을 안올린다구 다른 선생님들도 글을 안올리면 어떡해여.

글을 많이올려서

3차건 4찬건

다밀어 내여지...

왜난?

2000-1-1번으로 신입교사를 수료했거든...

부럽죠?

난 가장 큰 영광으로 생각해.

흠.

그럼 종석이으 일기 끝.

내일 또 쓸까?

말까?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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