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 안냐세여?

2000. 2. 8. 오전 3:42:20

글자

순식이가 마니 외롭나 보네여 우리 모두 순식군에게  멜 보내주기 운동을 펼쳐 봅시당 하하하

여러분덜 모두 안녕하신지 저는 요새 정신이 없네여 아이들 반모임 준비에 겨울 신앙학교 준비에 아르바이트에 영어공부에(그렇다구 저를 학구파루 착각하시진 마세엽)

하여튼 넘넘 피곤함다 글구 성국아 넌 알바 어디서 하니? 가까우면 내가 함 찾아가쥐

정기 모임을 본격적으루 추진해보려합니당 관심있으신분은 지난번에 제가 남긴 멜 주소루 연락주세여 가능한 시간 등을 적어서...

이제 며칠 있음 발렌타인데이 임다

모두덜 초코렛 주구 받을 그사람 ,그녀를 마련(?)

하셨는지...

혹시 못하신 분덜 빨리 하세여 아직 안 늦었슴다

밤늦게 헛소리만 한거 같네여 하여튼 모두덜 건강하시구 옙뿐 하루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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