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다은 글라라입니다.
뒤늦게 글을올립니다. 늦었지만 우선 2차 신입교사학교를 무사히 마침에 축하드립니다.
이름들을 죽 둘러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중 마지막관문을 아주 힘들여 통과하신
몇몇 선생님들이 아주 열심히 남기셨더군요!!
미리미리 남길걸 보실분들은 다 보신것 같은데....
신입교사학교의 후유증 약 3개월이랍니다.
저는 그 후유증가 3개월이 아니라 30년이되시기를
교사학교 처음 시작했을때의 마음이 변함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신입교사학교에서 선생님들을 안나게 해 주신 하느님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