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2..... 설 잘 지내셨나요?
전 오늘 늦게 일어나서 알바를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11시가 넘도록 꿈나라에서 놀았습니다.
내일 알바가면 약간의 갈굼(?)이 있을것 같지만
꾹 참겠습니다.
오늘은 굿뉴스에 희년1차 샘님들의 글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나날이 줄어드는 이일을....
저두 점점 글 올리는 수가 줄어들지만 이제 부터라도
더욱더 열심히 참여하겠습니다.
김진영다비드샘님 넘 오래간만에 샘님이름을 보는것
같습니다.
저번 모임에는 오실줄 알았는데 못 오셨죠?
그럼 다음에는 꼭 오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도 자주 게시판에 들어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러다가 영영 연락이 끈어지는건 아니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