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사실에 설렁설렁 들어오는 임마입니다.
어머니께서 춥다구 버스타구 가라고 하셨는데도, "아임니더...겐딜수 있음더.."하고서는 나왔더니..정말루 춥습니다..넘 추워서 여드름들이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구 기타 뽀드락지들과 함께 ...이 얘기는...좀 그러쿤여...
암튼 손가락 마디마디가 추움에 구더버려서 키보드를 오락가락 하기두 힘이 듬미다..
그럼에두 불구하구 글 하나 올리려구 최선을 다하는 저으 모습이 아름답지 아니하심미까?
자꾸 삐가 옴미다..
임유정 올리바 샘님을 기억하시나염?(우리들의 블랙홀)
오늘 아침에두 교사실로 출근하기루 굴뚝같은 약속을 했더니만..우..쒸이...절 농락하구 있심돠...하지만 어쩔수 없심다..그 샘님 집열쇠를 제가 가지구 있거든여(못나오구 있담미다..)..켈켈켈.....
오늘 일찍 만나서 회계정리두 하구 하려구 했는데...
사실 전화를 해설라니 모라구 하려구 하지만, 아까 100원짜리 써서 이젠 남은 동전이 없심다..
오늘 임마는 어떻게 될까요?
무사히 회계정리를 마치구...집으로 돌아가 맛난것을 먹을 수 있을까여?
아...원래 이 내용이 아닌데염..
샘님들~새해 복 마니 받으셔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