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에게...

2000. 1. 11. 오후 7:45:57

글자

성우야!

내가 너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중에 하나이기 떄문에

그리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중에서 하나이기 떄문에 어쩔수가 없었다우..

너무 복잡하게 살지마..

단순한것도 괜찮다우..

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단점이있지..

내가 왜 너를 외계인이라 부르고 그러겠니..

잘 생각해보거라..

이 말을 이해한다면

넌 사람이 되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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