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쓰는 글인것 같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서 성당 행사도 별 무리 없이 끝낸것 같다.
아쉽다면 지금 너무 한가해서 싫다는 것.
하여튼 모든 교사들이 이번 성탄 준비때문에 너무 너무 고생한 것 같다.
신입으로 맞아한 성탄이었지만 나름대로 많이 힘들었다. 재미도 있었지만 말이다.
글을 읽어보니 다들 잘 사는 것 같아 좋다.
성우도 아프다더니 아직 큰 일은 없는 것 같아 다행이다.
계속 별탈 없이 있으면 좋겠다.
새해가 밝았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고 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글구 요즘 현윤이 언니는 뭘 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