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

2000. 1. 4. 오후 1:35:57

글자

정말 오랫만에 쓰는 글인것 같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서 성당 행사도 별 무리 없이 끝낸것 같다.

 

아쉽다면 지금 너무 한가해서 싫다는 것.

 

하여튼 모든 교사들이 이번 성탄 준비때문에 너무 너무 고생한 것 같다.

 

신입으로 맞아한 성탄이었지만 나름대로 많이 힘들었다. 재미도 있었지만 말이다.

 

글을 읽어보니 다들 잘 사는 것 같아 좋다.

 

성우도 아프다더니 아직 큰 일은 없는 것 같아 다행이다.

 

계속 별탈 없이 있으면 좋겠다.

 

새해가 밝았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고 늘 기분 좋은 하루가 되었으면 한다.

 

글구 요즘 현윤이 언니는 뭘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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