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은 교회력(힘이 아니라 달력)으로 설날이다..
옛날 사람들은 왜 헷갈리게 시리 그렇게 했는지 모르지만..
어제 성탄을 지내고 나서 오늘은 새해를 맞이 한거다...
잠시 한해를 돌아봤다...
올해 성탄과 작년 성탄..
벌써 두번째 아이들과 함께했다...
신입으로써 맞이 했던 성탄과 이번에 교감으로써 맞이한성탄은..
맛이 달랐다..
작년에도 그랬지만 올해에도 큰 목표를 하나 잡아본다..
그건 "웃으며 살자"
카이스트에도 나오더군...분면 날 따라한거다..
왜?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리한다고 하자나?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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