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 저러한 이야기.....

1999. 12. 28. 오전 1:38:55

글자

오랜만에 들어온 굿뉴스.....

정말 오랜만이다.....

우리 성당(서교동)은 어제 ’성탄 잔치’를 했다....

처음 해보는 성탄잔치..... (참고로 우리 성당에선 ’아가별 잔치’라 한다)

정말 힘들었다. 그야말로 성탄잔치인데..... 어쩜 넘 짜증나기도 했던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이 이젠 부끄럽다......

이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한다고......

휴~~~~~~

간만에 와서 이상한 말만 하고 가는 것 같다...........

 

 

범수,윤성!!!!       정말 수고 했당............

많이 힘들었지?

범수는 뒤에서 물품 나르고, 아이들 관리하느라.....

윤성이 목을 못쓸 정도로 소릴? 지르느라....  ^^

어쨌든 다들 수고했당!!!!!!!

 

 

이곳에 들어와서 나의 글을 읽고 나가시는 모든 분들......

다들 힘드시겠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우리 곧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잘 지내세요!!!!!!!!!

참 소식이 제일 궁금한 것은 성우인데........

소문이 어찌된 것인지............

 

 

다들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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