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온 굿뉴스.....
정말 오랜만이다.....
우리 성당(서교동)은 어제 ’성탄 잔치’를 했다....
처음 해보는 성탄잔치..... (참고로 우리 성당에선 ’아가별 잔치’라 한다)
정말 힘들었다. 그야말로 성탄잔치인데..... 어쩜 넘 짜증나기도 했던 것 같다.
이런 내 자신이 이젠 부끄럽다......
이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한다고......
휴~~~~~~
간만에 와서 이상한 말만 하고 가는 것 같다...........
범수,윤성!!!! 정말 수고 했당............
많이 힘들었지?
범수는 뒤에서 물품 나르고, 아이들 관리하느라.....
윤성이 목을 못쓸 정도로 소릴? 지르느라.... ^^
어쨌든 다들 수고했당!!!!!!!
이곳에 들어와서 나의 글을 읽고 나가시는 모든 분들......
다들 힘드시겠지만 모두들 힘내세요~~~~~~~~
우리 곧 만나게 될 것을 기대하며 잘 지내세요!!!!!!!!!
참 소식이 제일 궁금한 것은 성우인데........
소문이 어찌된 것인지............
다들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