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용.. -.-
오늘 은총시장 준비차 성당에 왔다가
열심히 우드락을 자르는 아주 차칸~
일을 하다가.. 걍~
왼손 검지를 잘라버렸답니당..음.. 과장이 좀~
어떠케 지금 치냐고용??
원래~ 열손가락 바삐 움직이던 나였거늘..
오늘은 자판을 보며 자꾸자꾸 오타 고쳐가며
아주 뼈아픈 사연을 올립니당...
샘들~ 저처럼 바보가치 다치지 말구
은총시장이나 성탄제 준비 욜씨미 하세용~ 아후~
오늘 정말 많은 피를 흘렸답니당...
언제 이 피를 채워야겠네용...
아~ 이슬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