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안녕들하셨어요?
매우 오랜만인거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그게 그런것 같아요, 이 방에 가끔은 들어오면서두 막상 글을 올린지 오래되고 보니 글 올리는게 웬지 어색해지는...........
아마 많은분들이 그런 맘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해요.
오늘은 큰 맘먹고 이렇게 문을 두드립니다~
12월이예요~!
음... 1999년의 마지막 12월...그리고 새로운 천년을 맞이하는 한 달이구요..
어젠 교리시간에 대림교리를 하면서 아이들과 이런얘기를 했어요.
우리가 새 천년을 맞이하다니 얼마나 행운이냐구요....
그랬더니 아이들도 저마다 꿈을 꾸는 듯한 표정들을 짓더라구요.
그 모습들이 얼마나 귀여웠던지-
거의 모든 선생님들께서 성탄제 준비에 한창이겠지요..?
즐겁게 행복하게 맞이들하세요...
그리고 5조 모임 별로였다구요....?
아쉽네요... 술들이 넘 과했나요? 서로들의 오해는 빨리 풀리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6조 분들은 잘계시지요?
연락두 못하구...... 어쩐일인지 2학기는 너무 정신이 없어서요...
방학들 하고나면 꼭 한 번 보고 싶어요....
여기 가끔 오시는 홍렬이, 성우, (둘이 단가?) 조장 누나에게 연락좀 하시지요? --* 홍렬인 해드폰 장만 했다며 번호도 안 알려주고 말야~
시험 기간인 분들도 잘 보세요~
방학 때 성적표 먼저 받을 생각마시고~ ^^*
그럼 이만 물러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