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알렉시오

1999. 12. 30. 오전 3:46:56

글자

오랜만에 들어와보 굿뉴스...

여러분들이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이는 군요...

지금은 무어라 특별히 드릴 말씀은 없구요, 여러분 모두가 즐거운 새천년, 대희년, 밀레니엄을 맞으셨음 합니다.

지금은 졸려 이만 줄이며 다음에 자세한 인사를 남기죠...

 

피에스.. 두호 군대 가기 전이면 나에게 연락하구,

         그리구, 성우두 정확한 병명(?)을 알려주길.. 아니면 연교가 나에게 음성이라두...

         015-281-4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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