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무척 춥다...
성우가 암이라니....믿기 힘들다...
자세한 소식은 알아봐야 겠지만...
내가 워낙 게으른 인간이라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준호는 생일 축하하구...
생일인데 즐겁게 지내려무나..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드리구..낳아주셔서...
지금은 내가 넘 정신이 없어서....어찌할 바를 모르겄다...
조만간 다들 연락을 하마...
그럼..
가슴시린 추운 겨울 밤 잠팅이 라우가...
1999. 12. 20. 오후 8:30:21
오늘은 날씨가 무척 춥다...
성우가 암이라니....믿기 힘들다...
자세한 소식은 알아봐야 겠지만...
내가 워낙 게으른 인간이라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준호는 생일 축하하구...
생일인데 즐겁게 지내려무나..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드리구..낳아주셔서...
지금은 내가 넘 정신이 없어서....어찌할 바를 모르겄다...
조만간 다들 연락을 하마...
그럼..
가슴시린 추운 겨울 밤 잠팅이 라우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