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 쩝...

1999. 12. 20. 오후 8:30:21

글자

오늘은 날씨가 무척 춥다...

 

성우가 암이라니....믿기 힘들다...

 

자세한 소식은 알아봐야 겠지만...

 

내가 워낙 게으른 인간이라 정말 미안할 따름이다...

 

준호는 생일 축하하구...

 

생일인데 즐겁게 지내려무나..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말씀 꼭드리구..낳아주셔서...

 

지금은 내가 넘 정신이 없어서....어찌할 바를 모르겄다...

 

조만간 다들 연락을 하마...

 

그럼..

 

                                 가슴시린 추운 겨울 밤 잠팅이 라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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