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된지도 벌써 이틀째...
첫날과 마찬가지로 지금도 집에 들어가질 못 하고 있다...
오늘은 대중교통의 문제가 아니다...
집근처에서 있기는 하지만 문제는 바로 내 옆에 있는
인간떄문이다...
그 이름하여 최 성 우....
이 인간은 나를 못 잡아먹는 괴물같다...
나는 언제쯤 집에 들어갈까....
다시 99년으로 돌아갔음한다...
추가로 성우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다...
성우는 아마 사람이 아닐 것이다..
아주 먼 우주에서 온 외계인일 것이다...
물론 나도 외계인이지만....
그러나 성우는 나를 능가하는 외계인이다...
나도 더 많이 성우외계인을 알고 싶지만
그 이상을 알면 난 다친다...
벌써 다친것 같다........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