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
저 의정부 신곡2동본당 정성한 토마스입니다..
몇일전에 신입교사 학교에서 썼던 "교사사도직을
봉헌합니다"랑 "나에게 쓰는 편지"가 저에게
도착했어여 다른 교사분도 받으셨는지...
거기에 이렇게 써있더군여.."이번 신입교사학교
에서 느낀 모든것 교사학교가 끝나서 나가더라도
항상 그 마음 계속될꺼라구..." 이편지 좀 일찍
도착한 감두 있지만 다시한번 생각할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았습니다...^^
저희 본당에 초등부 교사들이 모두 어머니 교사로
바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두 이준호(이시도로)
선생님 그리구 다른 초등부 선생님들 모두가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마지막 작별의 글(?)을
남기도록 할께여..^^; 글구 초등부 그만두더라도
중고등부나 청년부에서 활동할꺼 같아요...^^
그럼...(^^)(--)(__)(--)(^^)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