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겨~이름 외우다가 누명쓴 유현석 토마임다..
다덜 잘 지내셨는지여..지는 신입교사학교를 끝마치고 집에와서
다음날 12시까지 자버렸습니다..여러분도 그러셨겠지요? 오호호호
여기에 글을 쓰고 싶어서 가입을 일찍 해놨는데 이제사 쓰게 되었네요.
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구요.봉사자선생님들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연수는 정말 뜻깊은 연수였던것 같아요. 김연수 선생님도 만나고..^^;
다음연수때도 뜻깊은 연수가 되었으면 돟겠습니다. 연수 선생님도 뵙고..^^;
그리고 우리 7조!!
우리도 뭉칩시닷!!
우리도 마십시닷!!
아..근데 말이죠..왜 7조분들 잘 들어가셨냐고 안부 문자에 아무도 응답이 없으신지..
제가 그렇게 싫었나요?? 오호호..담에 만나서 얘기하져..
그리고 창현아..니가 이글을 볼지안볼지 모르겠지만..눈읏음 흘리고 다니지마..
니가 눈웃음 치고 다녀서 임마..내가 반했어^^;
그럼 담에 뵈여~빠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