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2차 샘들~~~
성수동 이유진이에여~~~
이름외우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한명도 빠짐없이 다 알수 있었으니까요..
저또한 2차 선생님들 모두가 느꼈듯이 정말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을 만나게해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2박 3일을 같이 보내면서...
나와 같은생각과 마음을 가진 사람들과 모였다는것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벅차오르더군여..
우리는 신입이지만 모두 좋은 선생님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선생님들 너무나 보고싶어여..
한분도 빠짐없이 얼굴이 다 떠오르네여...
언제 한번 2차 모든 선생님들을 만날 수있는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네여..
01년 2차 선생님들, 봉사자 선생님들, 신부님, 수녀님 건강하시구여,
모두모두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