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8조가 나만 있더라도 상관없다...
...ㅋㅋㅋ...
어차피 우리는 19일에 볼꺼니깐...
(이건 우리 뒷풀이 한다는 자랑입니다...ㅋㅋㅋ...^^;;)
우야둥...
요번 연수에 대한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지식 이상의 지헤를 배웠다...
이겁니다...
솔직히 지식은 배우고 싶어도 졸려서 배울 수가 없더라구요 이거...
발톱의 때만치만큼이라도 지혜를 배우고 나와서 기분은 상당히 좋았어요...
이제 부족한 지식은 월례교육으로 때워야지요 뭐...
...ㅋㅋㅋ...
헐... 고만 쓸랍니다...
봉사자 모집할때...
주변 분위기에 휩쓸렸다가 저 혼자만 손들긴 했지만...-_-;;;
내년에 연락 오면 괜시리 해보고 싶구만요 이거...
참!! 전 상도동 요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