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2차]어느새..

2001. 2. 5. 오전 12:16:03

글자

안녕하세요?? 저는 지나 크리스티나여요..쿠쿠 *^^*

굉장히 오랜만이죠..저를 기억이나 하실랑가 모르겠네요..

이야~~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후딱 가버렸네요..일년이라..

아직도 신입교사학교에서의 추억에 젖어 감상적이 될 때가 많은데 벌써 일년이 가버렸대요..실감이 나시나요?

벌써 01년 2차라는 글머리가 달여있어요..어쩐지 저는 제목에 [희년2차]라는 말이 어색하네요..너무 오랜만이라서 그런가

어쩐지 폭삭 늙어버린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늙은이 시러..

전 이번엔 중급교사학교에 간답니다..

다음 단계죠, 신입교사학교 -> 중급교사학교

근데 안가시는 분도 계시고, 교사 그만 두시는 분들도 계시구 그러네요.

속상하다....

신입교사학교 수료한 후엔 맨날 만나서 놀구 그랬는데.,.

학교다 모다 바빠서 얼굴 보기도 힘들고 마지막으로 본 게..6월인거 같다..

그 때도 몇 명 못 봤는데....이구이구

이번에 중급교사학교 가시는 분 계신가요?

이런을 계기로 얼굴이나 다시 봤으면 좋겠다.

그럼 신입교사학교 때 생각두 나구 막 그러겠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담주에 거기서 봅시다.

 

P.S 현정, 윤영양!

    언제 한번 봐야지...보구 싶다..*^^*

    연락두 하구 개강하기 전에 한번 연락해서 보자. 오케이??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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