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벌써 1년이..

2001. 1. 28. 오전 9: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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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한지두 벌써 1년이 흘렀네요..

희년 1차때 선생님들도 잘들 계신가요?

올해로 교사 3년차가 되고 이제 저희 성당에서도

제가 맏형이 되었지요..

이제 교사회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다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교사회..

단지 성당에 자신을 봉사한다는 생각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아이들과 함께 있을때 행복을 느낄 수 있다면

정말 좋은 교사가 될 수 있을거 같아요..^^

 

 

p.s.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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