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입한줄 알았는데 가입이 안돼있어서 가입신청하고 기다리느라 늦었습니다.
올라오는 이름들은 한두번씩 혹은 열댓번씩 불러댔던 이름들이건만...
이름만 익숙하네여^^;
신입교사 학교 가서 너무 좋았구요~ 다른 성당 선생님들을 뵈서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대단한 교육이라서 그런지 합정동에서 먼 저희 성당선생님들이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신입선생님과 구교사언니까지..T.T
이번에 이쁜 신입 들어오면 어케 또 가면 안될까?? *^^*
2박 3일동안 사람 이름을 외우려고 온신경을 썼더니 이젠 이름만 들어도
외우려고 하는 후유증이 있었답니다.+_+
그래도 어제 미사를 드리면서 아이들 이름 외우니까 편하더라구요.
이름외우는건 약해서 부끄럽게도 아이들 이름을 다 외우진 못했었거든여-_-;;
하지만 이젠 아니예여^^*
제가 소속되어 있었던 5조 선생님들은 담주면 보겠구
다른 선생님들도 잘 계시죠?
마지막으로 그렇게 친한척을 하려고 했던 독산동 선생님들...-.-;;
최신부님께 인사하러 내일 갑니다.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