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1차]3조 왕언니 김주희 딤프나 입니다.

2001. 1. 21. 오후 9:12:30

글자

잘 지내셨어요???

 

 

며칠 동안 시체 놀이하다 이제서야 .....

 

*^^*

 

반가운 이름 들이 많이 있네여

 

이름 하나에 얼굴 하나

 

*^^*

 

외우길 잘했어요

 

그죠??

 

다들 이번 교사 학교가 어떤 의미로 자리 잡고 있을 런지 궁금하네여

 

저에게는

 

음.......

 

교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된 저에게는 조금 큰의미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나이에 대한 뼈저린 인식,,,,,,,,,,,,,

 

슬프더라고요

 

저 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란곤,,,,

 

멋진 글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김명주 마리안나 언니와

 

멋진 빨간 잠바를 입고 보너스로 이름을 외우게 해준 김시몬 시몬 오라버니,,,,

 

단 2명.....

 

흑흑

 

그래도 모 맘만은 안 뒤지니 까요~~~~~~~~~~~~~

 

저랑 같이 했던 모든 분들 정말 고마웠어요~~~~~~~~~~~~

 

특히,

 

십자가의 길 할때

 

옆에 있어 주었던 모든 분들 고마웠어요..........

 

여러분이 내뿜은 따뜻하게 데워진 공기로 저 조금이나마 따뜻했어요~~~~~~~~~

 

너무 추웠어서 그런지 옆에 있던 분들 밖에 생각이 안나네여

 

*^^*

 

이곳 좋네여

 

다들 많이 오면 좋겠다

 

여러분 행복하세여

 

이만

 

왕언니 김주희 딤프나 였습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