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셨어요???
전
며칠 동안 시체 놀이하다 이제서야 .....
*^^*
반가운 이름 들이 많이 있네여
이름 하나에 얼굴 하나
*^^*
외우길 잘했어요
그죠??
다들 이번 교사 학교가 어떤 의미로 자리 잡고 있을 런지 궁금하네여
저에게는
음.......
교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게 된 저에게는 조금 큰의미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의 나이에 대한 뼈저린 인식,,,,,,,,,,,,,
슬프더라고요
저 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란곤,,,,
멋진 글로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 김명주 마리안나 언니와
멋진 빨간 잠바를 입고 보너스로 이름을 외우게 해준 김시몬 시몬 오라버니,,,,
단 2명.....
흑흑
그래도 모 맘만은 안 뒤지니 까요~~~~~~~~~~~~~
저랑 같이 했던 모든 분들 정말 고마웠어요~~~~~~~~~~~~
특히,
십자가의 길 할때
옆에 있어 주었던 모든 분들 고마웠어요..........
여러분이 내뿜은 따뜻하게 데워진 공기로 저 조금이나마 따뜻했어요~~~~~~~~~
너무 추웠어서 그런지 옆에 있던 분들 밖에 생각이 안나네여
*^^*
이곳 좋네여
다들 많이 오면 좋겠다
여러분 행복하세여
이만
왕언니 김주희 딤프나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