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섭합니다...
같은 본당이면서 카페 생겼는데도 안 가르쳐 주시고...지금 누나는 저 뒤에서 6학년 피정에 노래가 어쩌고 저쩌고 말하고 계시네요...그래도 나는 씹고 있습다...
퍽~~~~~ 누나...왜 치는 거여여...-_-;;
2001. 1. 21. 오후 2:08:47
정말 섭합니다...
같은 본당이면서 카페 생겼는데도 안 가르쳐 주시고...지금 누나는 저 뒤에서 6학년 피정에 노래가 어쩌고 저쩌고 말하고 계시네요...그래도 나는 씹고 있습다...
퍽~~~~~ 누나...왜 치는 거여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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