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조 김보경(엘라)라고 합니다....
제가 너무 얌전히 지내서 절 기억 못하시는건 아니겠죠??^^;
다들 어제 잘 들어가셨나요??
전 어제 선배들이 피자와 맛나는거 마니 사주셔서 아주 마니 먹고 왔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인상에 남는 3일이었던거 같습니다...
전 정말 이번 신입교사 학교에서 너무 많은걸 배웠고 또 느꼈습니다..
다들 그러셨겠죠???^^
오늘 저희 회합이 있었는데요... 선배 교사들이 그러더라구요...
차암 많은걸 배워서 온거 같다구요...
그 말을 들으니깐 기분이 좋더군요...^^
참 이상하죠? 캠프를 갔다와서는 몸이 너무 지치고 힘들었는데 어제는 피곤함을 느끼지 못했어요... 여러분도 그러셨나요??
제가 너무 말이 많았죠?? ^^
모든 선생님들!!
각자 본당 아이들에게 사랑을 마니 나누어 주세요...
그럼 잘지내세요....
모든 선생님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