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종욱 레오입니다.
시험의 긴장강이 풀리고 전 이름을 다 잊은듯한데 다른 선생님은 어떠신지??
지금쯤음 다들 집에 계시겠지만 에프터하시고 많이 피곤하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저두 저희 풍납동 교사들과 술 쫌 마시고 즐겁게 집에 왔답니다.
모두 졸업을 축하드리구요. ^^
본당에서 새로운 시작을 위한 발돋움으로 내일 아침에 성호경을 그읍시다. *^^*
1조의 발빠르게 연락하신 선생님! 너무 반가웠지만 문자를 너무 많이 쓰시면 번호가
짤려서 나오는건 아시는지요..아님 재훈이형 말처럼 일부러 번호를 안찍으셨나??
이 늦은시간에 답문을 보내기에는 뭐하고 내일이나 문자를 돌려봐야겠슴다.
이 곳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