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 1차]안냐세염~ 정 가브리엘임다~

2001. 1. 18. 오후 10:53:12

글자

헉...

 

사람들이 이렇게 글을 안 올릴 줄이야...

 

몰랐군여^^

 

버... 벌써 영빨이 다한건가... --+

 

하튼...

 

우리 양재본당 신부님이랑 선배 교사들이랑 술좀(쪼오금~) 마시고 집에 와서 글 올립니다.

 

아직도...  노래 부를때의 감동이..

 

하튼... 샘님들 마니마니 글 남기시구염~

 

봉사자 선생님덜도 너무너무 수고하셨슴다~

 

근데... 모임방같은건 못 만드나염?

 

흐미...

 

다들 안녕히~~

 

피에쑤...

 

헉 하나더...

 

아까 1조 누구한테 문자가 왔는데...

 

이/름/과/저/나/번/호/를/안/쓰/셨/어/염

 

쓰셔야 답장을 하졈~

 

최정은 율리아 선생님 아니심.. 이 공주 세실리아 고령 누님이 아니신지...

 

하튼...  다시 리멜염~~

 

다들 푹 쉬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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