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1차]어제 잘들 들어가셨나여?

2001. 1. 19. 오전 11:00:02

글자

저는 3조였던 정윤희 세실리아 입니다.

신입교사 학교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마중나온 선생님들에 감동받구, 저희 본당은 신부님까지 오셔서

얼마나 기뻤던지...

근데 아직 글이 많이 올려있지 않네여..

어제 많이 피곤하셔서 그런가?

다들 본당에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시는,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고, 나눌 줄 아는

좋~은 초등부 주일 학교 선생님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너무도 정이 들어서 많이 아쉽네여...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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