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조였던 정윤희 세실리아 입니다.
신입교사 학교에서 많은 것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마중나온 선생님들에 감동받구, 저희 본당은 신부님까지 오셔서
얼마나 기뻤던지...
근데 아직 글이 많이 올려있지 않네여..
어제 많이 피곤하셔서 그런가?
다들 본당에서 모든 일에 열심히 하시는,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고, 나눌 줄 아는
좋~은 초등부 주일 학교 선생님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짧은 시간동안 너무도 정이 들어서 많이 아쉽네여...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