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전 선생님 강의를 잼있게 들었거든요.
특히 그 유치부아이들에게의 속삭임은 저희본당 저학년의 한 선생님도 하고계신걸로 아는데 그렇게 큰 힘이되리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저는 이제야 2001년도를 빌어서 교사가 된 것 같네요.
새로이 새 학기에 새로운 맘으로 노력하렵니다.
2001. 1. 19. 오전 10:38:26
반갑습니다. 선생님은 저를 모르시겠지만
전 선생님 강의를 잼있게 들었거든요.
특히 그 유치부아이들에게의 속삭임은 저희본당 저학년의 한 선생님도 하고계신걸로 아는데 그렇게 큰 힘이되리라고는 생각못했습니다.
저는 이제야 2001년도를 빌어서 교사가 된 것 같네요.
새로이 새 학기에 새로운 맘으로 노력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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