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1차]3조 봉사자 황사무엘입니다..

2001. 1. 19. 오전 12:11:12

글자

에그그... 저두 이제야 집에 들어갔답니다... ㅋㅋㅋ 암튼 나이를 속이고 선생님들과 2박3일을 지내고 난후 마지막날 "제 나이는 81입니다.." 하는 소리와 함께.,.. 경악하는

우리조 선생님들과 옆에 계시던 선생님들..... ㅋㅋㅋ 넘 재미있었어요,,,, 작년에는

신입교사로써............ 올해는 봉사자로써,,, 정말로 값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3조 선생님들 우리조 왕고 덤프샘 김주희 선생님.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누나랑

비슷하게 생기신 권차정 선생님. 그리고 빨간머리앤! 함혜정 선생님. 수녀님이 되고 싶어

하셨던 서유진 선생님, 그리고 안경을 썼다벗었다 하시던 정윤희 선생님. 그리고 역쉬 사진은 아무것도 아니다라는 말을 입증시키신 신지원 선생님. 그리고 우리조에 웃음꽃을 피게 하시던

지승철 선생님. 그리고 던지는 말이 모두 폭소를 일으키게 하시던 박세종 선생님... 그리고

나이와 걸맞지 않은 외모를 하고 계시던 박동훈 선생님. 그리고 우리조의 멋쟁ㅇㅣ 송병관

선생님... 그리고 항상 조용히 계시다 말을 툭툭 내던지시는 서종식 선생님.. 그리고 나의 맘을 가장 아프게한 고봉구티쳐,,, 너 이녀석....  암튼 우리 3조 선생님을 만나서 넘 기뻤구요,

우리 만나기로 했죠? ㅋㅋㅋ 그날 봅시다...... 그리고 강의록에 써드린 글 잘 읽어 보시구요

다시 만나더라도 재미있게 지내여... 우리 3조 선생님... 사랑합니다!!!

에그그 그리고 저를 아시는 모든 선생님들에게 하느님의 은총과 성모님의 사랑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ㅂㅂ ㅏ ㅇ 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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