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갈현동 본당 3조 신지원 모데스타라고 합니당~*^^*
신입교사학교 끝나구 첨으로 와보는 건데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
놓으셨군요..
재미??보단 뜻깊고 한단계 발전될 수 있던 시간들이었던 거 같아요~
글들 읽어보면서... 다시 한번 이름과 세례명을 떠올려 보면서...
이름 보구 세례명 맞추고 얼굴까지 떠올리는데 성공했답니다^^V
배운 것도 많고 얻은 것도 많고 교서로서의 나를 돌이켜보게 하는..
무엇보다 여태까지 큰 무리없이 보이는대로 여겨오던 나이와 외모
와의 상관관계에 상당히 회의를 느끼고 나의 고정관념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보게 된 특별한 경험이었어요-_-;;;
머..특별히 누굴 지칭하거나 하는 파렴치한 행동은 하지 않겠어요
-.-
즐거웠구요~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보구싶군요... 3조샘들 그날 꼭 오세여~ 윤희도^^
